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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학부 04학번 장원준 박사(지도교수: 노현석)가 경남대학교 정년 트랙 전임 교원으로 임용되었다.
경남대학교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4년제 사립 종합 대학으로, 창원 지역 주력 산업 고도화 및 첨단 산업 도시로의 재도약을 위한 ‘창원 INBEC 20 전략 산업 실행 계획’에 핵심 교육·연구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지역 우수 대학이다.
장원준 박사는 “도시 고형 폐기물의 가스화로 생산한 합성 가스의 수소 에너지를 포함한 친환경 고부가가치 화합물로의 전환” 및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의 개질을 통한 합성 가스 생산 및 자원화”라는 연구 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장원준 박사는 “환경공학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더불어 지도 교수님을 비롯한 학부 교수님들의 지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정진하여 연구력 향상에 집중한 결과 교수 임용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라고 밝히며, “순수 본교 환경공학부 출신 두 명의 박사 학위자가 교수로 임용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며, 후배들도 의심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장원준 박사는 이어서 “연세대학교 환경공학부의 우수한 환경 전문 인력 및 연구력과 함께 경남 지역 내 국가 산업 단지를 포함한 경남대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연세대-경남대 간 공동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